제281회 청도군의회(임시회)

의회본회의 회의록

제3호
청도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2년 3월 30일 (수) 10시00분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1. 2022년도 상반기 군정질문의 건

부의된 안건
1. 2022년도 상반기 군정질문의 건
  ․농촌지도과
  ․친환경농업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문화체육시설사업소

                       (10시 01분 개의)

○의장 김수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1회 청도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상반기 군정질문의 건
  ․농촌지도과
  ․친환경농업과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문화체육시설사업소
(10시 01분)

○의장 김수태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상반기 군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군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앞서 청도군의회 회의규칙 제33조에 따라 의원의 발언 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으니 원활한 의사 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청도군의회 회의규칙 제31조 규정에 따라 의제 외의 내용이거나 허가받은 성질에 반하는 질문은 금지되어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이 질의하신 군정질의 내용에 대해서는 2022년도 군정질문 답변서로 갈음하고 보충 질의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농촌지도과 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농촌지도과장 김상훈입니다.

○의장 김수태
  농촌지도과에 대해서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예, 박재성 의원입니다.
  김상훈 농촌지도과장님 외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 본 의원이 질의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업무협약 관련해서 질문한 주 취지는 예를 들자면, 우리 집에 논을 갈아야 되는데 트랙터도 없고, 트랙터도 없으니 당연히 운전도 안 되고, 또 갈고 논을 다루고, 모를 심어야 되는데 이앙기도 없고 심을 줄도 모르고, 추수도 해야 되는데 콤바인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 이러한 것들을 대형농기구를 앞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비치를 해 놓고 거기에 준하는 기술자, 보통 요즘 뭐 촌에는 콤바인 하는 사람은 다 콤바인, 트랙터, 이앙기 다 조작이 가능하니 그러한 부분도 인력지원센터하고 농기계센터하고 상호 협력해서 좀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향후 앞으로는 그렇게라도 해야 될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하고요.
  그렇게 센터에서 직접 주관해서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기계 보조를 해서 각 지역 단위농협에서 그 상주하는 그런 필요한 인력을 확보해서 하는 방법도 있고,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앞으로는 이러한 부분, 뭐 호미 가지고 하는 그런 일은 누구라도 할 수 있지마는 그 외에 조금 기계가, 고가의 기계가 소요되고 한 부분은 앞으로 연구를 한번 해봐야 안 되겠나, 그러한 생각도 들고, 농가에서 보통 주위 이웃 농가에 의뢰해서 하면은 기계 값이 비싸다 보니 사용료도 굉장히 비쌉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대책과 향후 방향에 서면 답변을 해 놓았는데,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 사료된다고 하셨기 때문에 한번 검토해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잘 알겠습니다.
박재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이경동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농촌지도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경동 의원입니다.
  기술센터 앞에 주차장 새로 매입한 것 있지요?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평수가 몇 평정도 됩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104평 정도 됩니다.
이경동 의원
  100평 정도, 그렇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샀는 게 3억 1,400만 원 줬어요?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그럼 평당 얼마 됩니까? 이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230, 240만 원 정도 됩니다.
  토지 구입비 하고 철거비하고 포함되었는 겁니다.
이경동 의원
  원래 뒷골목에 그만큼 비쌉니까? 이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뭐 도로변 붙고, 저희들은 뭐 적당한 가격으로 생각했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게 적당한 가격이다?
  근데 자금 거기에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아, 저희들이 원래 살 때 농약안전분석실 건립 때문에 이쪽 분야에 샀는 것이고, 지금은 6월부터 임시 주차장으로 되어있는데, 안전분석실을 새로 지으면은 그쪽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경동 의원
  이거 살 때 원래 뭐 한다고 의회에 보고를 해가지고 샀습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주차장도 있고, 안전분석실하고 건물을…
이경동 의원
  안전분석실 한다고 여기 의회에 보고를 했습니까? 안 했지 않습니까?
  그때 당시에 살 때는…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주차장 부지로…
이경동 의원
  주차장 한다고 샀지요?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그리고 나서 뒤에 안전분석실하고 연계한다고 그래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그 정당한 거예요?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저희들 뭐 건물 배치하고 주차장하고 전체 활용도 보면서 구상을 했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이런 부분들이 원래대로 이게 지금 이루어졌는 거 같으면 지금 이게 주차장을 만들어 놓아야 되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거기서 주차장으로 완전히 사용하기에는 이쪽 건물 신축 때문에 불편함이 좀 있었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럼 바뀌었으면 바뀌었다고 의회에 와서 얘기도 해주고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했습니까?
  왜 대답을 안 하십니까?
  그래서 누누이 의원들이 얘기하는 게 바뀌었으면 바뀌었다라고 얘기를 해줘야 우리도 알고, 또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맨날 흘러가는 참새 *누는 소리 듣고 우리가 알아야 됩니까?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뭐 마지막 군정질문인데 뭐 표 떨어지는 소리해서 죄송합니다만 우리가 또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앞으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하더라도 왜 또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한다라는 얘기를 해주시고 그게 소통입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의원들과 우리 군수님 및 집행부는 항상 같이 굴러가야 되는 게 맞는 거지요? 그렇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이경동 의원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김상훈 농촌지도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의보다는 건의를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전종율 의원
  과장님 임대사업소에 전체 직원은 몇 명이지요?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12명입니다.
전종율 의원
  거기 12명 중에서 무기계약직은 몇 명입니까?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공무직 말입니까?
전종율 의원
  예.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6명입니다.
전종율 의원
  6명?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2명씩.
전종율 의원
  그러면 여섯 명은…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기간제입니다.
전종율 의원
  기간제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전종율 의원
  그래 보면 2년 근무하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전종율 의원
  그러면 2년이 다 되어갈 시점이면 의욕도 없고, 좀 친절도도 좀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죠?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예.
전종율 의원
  예, 그 행정복지국장님, 기획예산담당관님, 사실은 2년쯤 근무하면 임대사업소에 전문인력이다, 그렇지요?
  또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도 된다.
  예산을 좀 확보를 해서 공무직으로 좀 전환을 시켜주어서 그분들이 좀 열심히 사명감 있게 일할 수 있는 그런 터전을 좀 마련해 주면 좋겠습니다.
  예, 의장님 이상입니다.
○농촌지도과장 김상훈
  세밀히 살피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아니요, 뭐 됐습니다.
○의장 김수태
  예,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태이 의원, 질문?
  또 질문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농촌지도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도과장 하단)
  다음으로 친환경농업과장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입니다.

○의장 김수태
  친환경농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경동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친환경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동료의원이 질문을 했는 부분입니다.
  안전마스크, 이게 지금 보면은 여기 880세트, 2,000만 원이네, 그렇지요?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사실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90년도 초에 농약 방제복을 처음으로 보급을 했습니다. 그때도 보면은 통풍이 안 된다고 하고, 땀이 차여서 누가 입겠나, 농약 장시간 칠 때 불편해서 못 입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마는 계속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다보니까 지금은 거의 스스로 농약 방제복을 입고서 농약을 방제하는 그런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금 이게 안전마스크가 조금 힘듭니다. 작업할 때. 그렇지마는 호흡기 쪽으로 보호하는 것은 이 마스크밖에 없으니까 최대한 …
이경동 의원
  농가에서 원해가지고 사 드리는 겁니까? 아니면은 우리 자체적으로 필요로 하다고 생각해서 사주는 겁니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필요하다고 생각, 판단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경동 의원
  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는가 하면은 이 마스크입니다, 그렇죠?
   (마스크 제품을 꺼내서 보여줌)
  이 방독면 마스크가 약을 보통 몇 월에 칩니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여름, 6월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친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자, 이 마스크를 끼고 7월에 약을 칩니다, 그렇죠?
  우리가 약 칠 때 보통 6월부터 이제 8, 9월, 그렇게 약을 치는데 최고로 더울 때입니다.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자, 비옷 입고, 방독면 쓰고, 눈에 안경 쓰고, 이렇게 약 칠 수 있다 생각하십니까? 어떻습니까? 한번 약 쳐봤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아니요. 약은 쳐 본적은 없지만.
이경동 의원
  안 쳐봤지요?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본 의원이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으로서 비옷만 입어서 물이 줄줄줄줄 흐릅니다, 이게.
  근데 특히나 이 방독면까지 쓰고 약을 칠 수 있다 생각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이게 안전 마스크가 사용할 수 있는 게 필터가 2개 들어가 있는데, 한 필터당 2회 정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보급한 마스크는 많이 사용했을 때 4회 정도 쓸 수가 있는데 농가에서는 농약을 방제하는 것은 4회 이상이 된다고 보고든요. 그러니까 정말 불가피하게 너무 힘든 여름철은 피하고, 또 그런 날도 있지 않습니까? 내 몸에 컨디션이 안 좋은 상태, 농약 치기가 싫은데 억지로 쳐야되는 그런 상황일 때 이 마스크 활용한다면 농가에 농업인 건강에 도움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경동 의원
  근데 그것은 우리 일반론적으로는 맞습니다. 맞는데 결국은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장은.
  그렇잖아요?
  현장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약을 쳐 버리면 죽습니다. 사람이 죽는다니까요.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그러면은 의원님 저희들이 개선 방안으로서 올해 했는, 지금까지 했는 사업단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해서 정말 이 마스크가 저희들은 꼭 필요한 물품이라고 생각하는데 희망하시는 농가에 수량을 조절해서 단계적으로 보급해 보도록 그렇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이게 안전과 농민들의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에 이걸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근데 이거 끼고 하면은 더운 날 사람이 죽는다 하니까. 열사병으로.
  안에 열나면 나갈 때도 없는데, 그러 어떻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꼭 농민들께서 필요로 해서 달라 하시는 분들, 몇 개 사놓았다가 그분들한테 배부를 하십시오. 앞으로는 이런 거 안 하시는 게 좋다.
  이 마스크 껴도 충분하고, 또 이걸 다 끼지 마스크 안 끼고는 안 칩니다. 약은 치는데, 이걸 끼고 보통 이래 치는데, 그래서 우리가 꼭 필요로 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해주시는 것은 좋은데, 이런 부분들은 실질적으로 줘봐야 집 창고에 다갖다 던져놓습니다. 작년에도 줬잖아요, 이거.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맞습니다.
이경동 의원
  저도 받아가지고 집에 있어요.
  못 낀다니까, 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다른 곳으로 예산을 이런 곳에 허투루 쓰는 것보다 인심 쓰는 것 아닙니다. 이거 인심 쓰는 거거든. 실질로 주는 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인심은 절대 아닙니다.
이경동 의원
  그러나, 그렇게는 아니라고 얘기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거지. 그 현실에 맞춰줘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꼭 필요한 곳에 그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해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보기 때문에, 그래서 농민의 입장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더 고민을 해 주십시오.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이경동 의원
  열풍 방상팬 이거는 저번에 물어봤으니까 관두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효태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효태 의원
  이은희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당부 말씀을 하나 드리려고 이래 했습니다.
  마스크는 우리 동료의원이 말씀드린 대로 우리도 이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 마스크는 별로 효과를 못 보고, 또 무거워서도 안 되고, 보통 우리 지금 계속 지원해 주고 있는 농협마다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지금 그것만 해도 충분해. 그것 아무 이상이 없고.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벼농사 우리 지금 드론을 사용하고 안 있습니까?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김효태 의원
  우리 동료의원이 질문을 하셨는데, 미리 병들기 전에, 도열병 같은 것도 들어버리고 나면 드론으로 쳐봐도 안 되거든요.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김효태 의원
  병들기 전에 시기를 잘 선택 해가지고 방제를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또 약 칠 때는 첫째로 뭐냐 하면 시기가 제일 중요하지마는 장마기하고 기후로 인해가지고 비 오기 전, 비 온 후에 치는 게 그게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데 신경을 좀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그래야 농사가 또 병들기 전에 방제해야 노동일도 줄이고, 또 농약값도 줄이고.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김효태 의원
  농사도 잘되고, 풍년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시기하고 잘 선택해서 하도록 이렇게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친환경농업과장 이은희
  예,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김효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농업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농업과장 하단)
  농업기술센터소장님, 그리고 농촌지도과, 친환경농업과장님 뭐 다 잘못되었다는 그런 뜻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의원님들의 의견이 농업기술센터는 소통이 좀 부족하다, 그러니 앞으로 농업 관련 교육이나 이런 부분들이 의회에 거의 전달이 안 됩니다.
  거기서 자체 내에서 행사를 해버리고 집행부에만 이렇게 되고, 모든 교육이나 이런 행사들이 거의 의회하고는 소통이 안 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또 방금처럼도 모든 것이 또 잘했다고 했는 것이 또 의원님들 생각에는 실질적인 것에는 좀 부족하다는 이런 의견도 나오지만 그런 부분들을 소통으로써 뭔가 이런 차원에서 이렇게 했다. 그렇게 또 얘기를 하시면 서로가 좀 이렇게 편하게 갈 수 있는 부분들을 앞으로는 조금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좀 많이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과장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보건행정과장 남중구입니다.
(군정질문 답변서 부록에 실음)

○의장 김수태
  보건행정과는 군정질의 내용에는 없습니다.
  혹시나 의원님들 보건행정과 소관에 대해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경동 의원입니다.
  폐의약품 수거 조례 이거는 어디에서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보건행정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거기서 하는 것 맞아요?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이경동 의원
  지금 우리 청도군에 폐의약품 수거 조례 개정이 되어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경동 의원
  예?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지금 이게 보면은 각 가정마다 폐의약품들이 먹고 남은 거,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이경동 의원
  그런 게 굉장히 많다고 이래 본 의원은 보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버리려고 하니까, 지금 보통 어디에 버립니까? 이거.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지금은 주로 약국 위주로, 보건소가 약국 위주로 폐의약품을 수거를 해서 이제 그 폐기처리를 하고 있고, 그리고 폐의약품 수거함을 우리가 제작을 해놓았습니다. 해 놓았는데.
이경동 의원
  어디 동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아닙니다.
  제작을 해서 이제 경로당에 배정을 하려고 지금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이경동 의원
  그래 이게 버리려고 하니까 보건소 내에 있으면 거기까지 누가 들고가서 폐의약품 버립니까?
  그럴 사람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그러니 이게 뭐 우리 직원들이 출장을 나가서 계속 회수를 해오고 있고, 1년에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350kg 정도 우리가 폐의약품 수거를 해서 폐기를 했습니다, 했고.
  우리 폐의약품 수거함을 제작해 놓은 이것을 이제 경로당에 배치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서 현재 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서 이제 신문에 났는 거 보면은 이게 “지지부진 폐의약품 수거 조례 개정 시급, 관련 조례 있는 지자체는 전국의 33%밖에 안 된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봐야 된다.
  꼭 조례가 있어서 좋은 것도 있지만 아니면 어떻게 해서 폐의약품을 처리할 수 있는지, 그런 것을 좀 홍보를 해가지고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 지금 보통 보면은 약들이 전부 쓰레통에 다 갖다 버리거든. 같이.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하여튼 그…
이경동 의원
  그래하다 보니까 그게 환경이나 여러 곳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하여튼 조례도 한번 챙겨보겠고, 또 열심히 홍보를 해서 폐의약품 수거에 만전을 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일괄적으로 이런 부분들도 한번 관심을 가져야 된다.
  각 읍면으로 해서, 또 동으로 해서 이야기를 해서 한번 어떠한 날, 특정한 날을 정하든지 해서 가지고 나오라고 해서 한번 또 수거를 하고, 이런 부분들은 예산이 또 있어야 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예산 현재 우리 폐의약품 수거 예산이 도비하고 군비 이래 해서 한 300만 원 정도 책정이 되어있는데, 주로 수거함 제작하고 홍보 위주로 그래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뭐 시골이라든지 이런 곳이 전부 노인들이 계시니까 약들이 한시도 덜어질 날이 없다. 그러니 타 와서 다 드시지도 못하고 그냥 놔놓고 이런 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이래 수거할 수 있는 그런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예,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윤자 계장님 뭐 전달할 것 있어요?
  지금 현재 거기 계장님들 건강증진과 계장님들이지요?
  보건행정과 계장님들은 한 분도 출석을 안 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님, 어떻게 된 겁니까?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박기호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호 의원
  남중구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난번에 도시재생인정사업에, 그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박기호 의원
  거기 상가 공간에 보건소 지소까지는 아니라도 거기에 준하는 게 입점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죠?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맞습니다.
박기호 의원
  근데 어제 도시과에 물었을 때는 보건소에서 어떻게 해달라는 요구가 없었다. 이래 이야기를 합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우리 앞 전에 설계 반영에 요구를 해달라고 우리가 공문으로 해서 보냈습니다. 보냈고.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있는 것으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런데 어제 지금 도시과에 도시재생인정사업에 보건소 공간 입점하는 보건소 건강지원센터든지 이게 빠졌어요.
  빠졌어 물어보니 보건소에서 요구가 없었다. 요구가 없는데 우리가 이렇게 저렇게 하라 이야기를 못 하겠다. 이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지난번에 보건소장님하고 같이 이래 주민들 요구를 반영해 달라고 이야기를 할 때 같이 도시과장하고 의논같이 했었잖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맞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러니 그런 사적에서 했는 게 인정이 안 되는지 요구가 없었다. 이래 이야기를 하고 이 자료에도 그게 빠졌어요.
  그래서 아, 이거는 부서 간의 기관끼리 소통이 안 되나, 이래 싶어서 다시 한번 더 공식적으로 질의에서 묻는 거고.
  그 역할을 어제 산업경제건설국장님한테도 그 역할을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보건소하고 도시과하고 역할을.
  그러니 자, 지금 과장님은 정식으로 보냈다하는데 그쪽에서는 요구가 없었다, 이래 얘기를 하고 있거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작년에 공문을 우리가 분야별로 보낸 것은 분명합니다. 분명한데, 제가 다시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정밀하게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러니까 지금 안에 설계도 들어가야 되고 해야 되는데 공간이 지금, 활용공간이 많아요.
  전에 3, 4층이 배드민턴장, 족구장 한다고 했는 그 3, 4층 공간을 3층, 4층 구별하다 보니까 3층 공간이나 4층 공간 하나는 지금 남고 있잖아요. 그렇죠?
  거기 다른 거라도 입점해야 되거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박기호 의원
  그래 그런 설계가 완료되고 입점이 선정되기 전에 보건소와 충분히 의논이 되고 협의가 되어야 되지,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거 정식으로 도시과에 다시 주민 뜻을 반영 해달라하는 그 요구를 정식적으로 공문을 보내서 요구해야 됩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거를 아니 그쪽에서는 보건소에서 원했는데 그쪽에서 못 받았다 하니까.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작년에 보냈습니다. 그건 분명하게 우리가 자료가 남아있기 때문에, 우리가 분야별로 어떤 시설이 들어갈 것인지 그런 분명히 보내줬고, 중간에 또 알아보니까 설계에 정상적으로 반영되고 있다하는 걸 제가 담당자를 통해서 확인을 했습니다. 했는데 다시 한번 다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래 확인하고, 이거 공문이 전달되었는 것을 명확하게 상기시키고, 또 뭐 심지어 답변서를 받아야 되면 답변서를 받아놓고 그래 해주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예, 알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못 받았다 하니까, 그래 한쪽에는 보냈고 한쪽에는 못 받았다고 하니까 더더욱 이상하잖아요.
  그거 확인해 주시고 정상적으로 지난번 주민들이 요구한 대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남중구
  알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예, 박기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하단)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5분 회의중지)

(10시 45분 계속개의)

○의장 김수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에 이어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건강증진과장님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건강증진과장 김태희입니다.

○의장 김수태
  건강증진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경동 의원입니다.
  우울증 청소년을 위한 시책 방안은? 뭐 학교 찾아가가지고 하고 가정방문도 하고 이래 하는데 무슨 효과가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효과는…
이경동 의원
  예산은 지금 이거 얼마나 쓰나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효과는 좀 있고, 예산은 저희들 정신 그게 메타병원에 저희들이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정신복지센터에서 나가서 지금 그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사진 있지요?
  없어요? 있는데 왜…
  이 자료에 보면은 기사인데요. “ 학교 밖 청소년 10명 중 3, 4명이 자살 위험군,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들었다.”
  이거 한번 보셨어요? 이거. 이런 기사.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아니 못 봤습니다.
이경동 의원
  못 봤어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이경동 의원
  관련 기사들은 이래 스크랩해서 좀 보시고 해야 됩니다.
  지금 이게 심각하다.
  “우울, 불안, 자살 위험성에 대해 정신건강 문제에서 여자청소년이 남자청소년 보다 중증도가 훨씬 높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높게 나옵니다.
이경동 의원
  “우울, 불안, 자살 위험성 등에 대해서도 경도 이상 임상적 중증도에 대해 해당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비율은 학생 청소년의 2, 3배 수준이다.” 그러니 학교 밖에 있는 청소년들이 위험성에 훨씬 많이 노출되어있다.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이경동 의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지금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일단 저희들은 학교마다 정신복지센터에서 나가서 교육도 하고 상담도 하고 심리 쪽은 자체를 지원도 해주고 있는데 밖에 애들은 자기들 또래 애들이 혹시 있을 경우 저희들은 전화 상담을 받거나 저희들이 나가서 요청을 할 경우, 저희들이 상담을 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학교 안에 있는 학생들이야 찾아가서 하면 되는데 실질은 밖에 있는 청소년들은 찾아갈 수도 없고, 오지도 않고, 이런 부분들에 많이 노출되어있을 것이다.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먹고사는 문제에서 제일 많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겠나, 뭐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되는데 실질로 그런 게 연계가 안 되다 보니까 꼭 청소년들뿐만 아니고 일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가정도.
  제대로 먹고살 수 있는 최소한 기본적인 그게 돼 주면은 그래도 그 스트레스를 좀 덜 받고, 애들도 키우고 하는데 좀 나을 건데.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그래도…
이경동 의원
  우리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다른 부서와 연계를 해서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본 의원은 생각을 해 봅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저희들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저소득층 관리, 위기 가정, 이런 애들 위주로 지금 저희들 정신복지센터하고 저희들 청소년 상담복지센터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지금 학생들 위주로 지금 계속 교육도 시키고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 홍보를 하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이제 찾아와서 같이 이야기가 되어주고 해줘야 되는데 그게 안 되면은 홍보 백날 해도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제 함께 다른 부서와 함께해서 같이 맞물려 움직여 줘야 된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먹고살고 하는 부분들도 취업과 연계를 시켜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있으면 또 해줘야 되고, 없으면 또 발굴해야 되고, 그렇게 해주시는 게 우리의 역할이지 않겠나, 이렇게 봅니다.
  지금 청도가 청소년뿐만 아니고 자살률이 제일 높은데. 왜 그렇겠습니까?
  살기 좋고,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청도인데, 자살률이 제일 높다.
  조금 서글프다, 그렇죠?
  그래서 이 부분들은 진짜 많은 고민을 해야 된다, 이게.
  그렇게 해주시고요.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이경동 의원
  외래산부인과 이거는 지금 운영하는데 있어서 여성분들한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경동 의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럼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해가지고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좀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잘 알겠습니다.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김태희 과장님 뭐 질문보다는 건의를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임산부 등록은 와서 합니까? 사이트로 합니까?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사이트도 되고, 각 읍면에서도 등록을 하고 보건소에 전화를 하더라도 등록을 시켜주고 다 합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거 등록할 때 기획예산담당관실 인구정책 담당 계에서 하는 임산부 행복택시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같이 홍보를 하면 참 좋겠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저희들이.
전종율 의원
  하여튼 이런 제도를 통해서 우리 군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번 더 챙겨봐 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김태희
  예, 잘 알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무응답)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하단)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입니다.

○의장 김수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경동 의원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경동 의원입니다.
  그냥 넘어가려고 하다가 섭섭할까봐, 그래서 한 가지 물어볼게요.
  베이스볼파크 야구장이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코로나로 인해가지고 지금 제약을 사실은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신청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었고, 2020년하고 ’21년 같은 경우는 특별히 코로나가 많이 창궐해서 신청을 안 받은 달 이외에는 그나마, 그런대로 학교 측하고 전지훈련하고 관련해서 좀 많이 신청 들어왔는데 지금 올해에는 사실은 조금 다른 해에 비해서 저조한 편입니다.
이경동 의원
  그래서 이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저번에도 예산을 확보하려고 인조잔디 깔려고 예산을 확보하려고 하다가 삭감되었는데, 더 이상 예산투자 하지 마시고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해서 그렇게 좀 운영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이경동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이경동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박기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기호 의원
  이나경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동료의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 좀 할게요.
  지금 청도천 생활체육시설 조성 사업에 보면은 족구장을 지금 인조잔디 공사 한창 중이다, 그렇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한창 중이다, 그렇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4월에는 완공이 되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예, 그건 뭐 잘하고 있던데, 그 선수 대기실은 족구장 선수 대기실 하는 겁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족구장 선수 대기실.
박기호 의원
  족구장 선수 대기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그래, 그래해 놓아야, 필요는 하겠더라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근데 제 질문은 주가 그게 아니고, 옆에 거기 축구장 있죠? 축구장.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축구장.
박기호 의원
  축구장 길이가 좀 짧다는 것 알고 있습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잘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박기호 의원
  그 축구장 길이가 가로로 90에서 110이 규격입니다.
  90도 되고 110까지도 되고 거리가 되는데, 청도는 90이라.
  우리 동네 지역 출신 동호인들이 찰 때는 크게 그게 정규 규정에 최소 규정이지마는 별문제가 없는데, 강변에 시설이 좋으니까 외지에서 이래 많이 오는데 다른 데 구장에는 최소 105, 110까지 나오거든요.
  나오는데 우리 청도는 90이라. 짧아 놓으니까 이 거리가 짧다 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대요.
  그래 그게, 그래도 같은 정규 구장이지마는 90하고 110하고 차이가 20m 나니까, 그렇죠? 이게 뛰는 게 동호인들이 공 찰 때 다른 구장에 비해서 청도의 거리가 짧으니까 좀 불편하다. 그런 게 들어왔는데 그거는 알고는 계시고, 혹시 여건이 되면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이쪽 족구장 쪽에 지금 조성사업하고 있는 쪽에는 늘일 데가 없더라고. 사무실도 있고 하니. 저쪽에 입구 쪽에 저거 뭐죠?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주차장하고 있는…
박기호 의원
  아, 주차장하고, 지금 뭐 택배 많이 하는데, 그렇죠? 화물차.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기호 의원
  그쪽에는 늘릴 공간이 있더라고요. 한 10m라도.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예, 그거는 검토 한번 해주시고, 그 동호인들이 공차고 와서 항상 그런 이야기를 이래하더라.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알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그래서 그거 한번 검토해 보라고, 그래 내용을 알고 계시라고 질의하는 겁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알겠습니다.
박기호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박기호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박재성 의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성 의원
  예, 박재성 의원입니다.
  이나경 시설사업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본 의원이 질의한 것은 없습니다마는 동료 의원님이 질의하신 야외운동기구, 지금 경로당, 마을회관, 기타, 이렇게 했는데 기타 8군데는 이것은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을 제외한 주민들이 많이 모이거나 활용하는 그런 장소입니다.
박재성 의원
  누차 뭐 말씀드렸지마는 지금 운동기구 설치되어있는 게 그냥 몸 푸는 식의 운동기구가 많이 있거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박재성 의원
  그러니까 코로나 시대에 접해서 젊은 사람들이 좀 근력 운동할 수 있는 것, 예를 들어서 새마을공원이라든지 덕절산 생태공원도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또 낙대폭포 주차장,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드는 곳에 벤치프레스나 버터플레이나 가지고 갈 수 없는 무거운 기구를, 벤치프레스는 낱개로 무게마다 끼워야 되기 때문에 분실 우려가 있고, 하여튼 근력운동 할 수 있는 상태, 하체 운동은 어차피 산으로 가니까 하체 운동은 뭐 많이 안 하지 싶은데, 상체 운동 내지 하체 운동할 수 있는 근력 운동할 수 있는 것을 곳곳에 사람 많이 다니는 데 설치 한번 검토를 해 봐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태
  박재성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전종율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나경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질문보다는 건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지금 현재 우리 군부에 베이스볼파크 경기장 4개 가지고 있는 데가 참 드물다, 그렇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본 의원이 생각건대 이 시설을 홍보하고 활용을 하려면은 예산을 좀 확보를 해서 전국 고교야구를 한번 유치해 볼 필요가 있다.
  전국에서 야구팀이 약 한, 고교야구가 한 90개 팀이 있는데 보면 황금사자기, 청룡기, 대봉기, 대통령기, 봉황대기, 신세계이마트배, 이런 게 있는데, 해서 우리 청도군에 이런 좋은 시설을 한번 홍보도 하고 여름철에 또 전지 훈련장으로, 또 신화랑풍류마을 거기 숙소하고 연계를 해서 매칭을 해서 할 필요는 있다. 본 의원은 또 이렇게 생각하고요.
  지금 보면 우리 청도군민과 청도군 인접해 있는 시군에서 원동에 있는 파크골프장에 많이 옵니다. 거기에 보면, 주말에는 뭐 엄청난 인원들이 즐기고 있는데 그게 18홀입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지금 18홀입니다.
전종율 의원
  그래 거기 가서 보면 덕 옆에 보면 논이 좀 많이 있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그래서 이것도 좀 청도 홍보 차원에서 또 18홀을 더 늘려야, 한 36홀 되어야 뭐 경북대회라든지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전종율 의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한번 점진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맞습니다.
전종율 의원
  아무튼, 전국 고교야구대회하고 이런 것도 검토 한번, 청도 홍보를 위해서 한번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이나경
  예, 알겠습니다.
전종율 의원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태
  전종율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하단)
  잠깐 자리 정돈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의장 김수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추가로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2022년 상반기 군정질문 제3차 본회의 질의 및 답변에 대한 일괄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제281회 청도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질의‧답변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81회 청도군의회 임시회 폐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2분 폐회)


○출석의원(7명)
  김수태   전종율   김태이   박재성
  이경동   김효태   박기호

○출석공무원
  청 도 군
  행정복지국장정재열
  농업기술센터소장권정애
  보건소장박미란
  기획예산담당관박종욱
  농촌지도과장김상훈
  친환경농업과장이은희
  보건행정과장남중구
  건강증진과장김태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이나경

  의회사무과
  의회사무과장김희곤
  전문위원김덕곤
  전문위원최원정
  의사담당김운식